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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0.4억원...전년비 7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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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은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 150.6억원, 영업이익은 50.4억원, 당기순이익은 4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3%, 영업이익 70%, 당기순이익은 156% 늘어난 수치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1분기 사상 최대인 40억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도 분기 사상 최초로 50억원을 넘어섰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로고. [사진=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온 측은 "회사의 주요 사업은 모두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구성되어 있어서 기존 고객의 높은 서비스 유지율과 신규 고객의 매출이 기존 매출에 누적되는 구조인 만큼, 반복 매출 비중의 꾸준한 증가가 실적의 탄탄한 토대를 이루고 있다"며 "또한 인수한 솔루션 간의 Cross-Sell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며, 모든 사업부문들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갔다. 반복 매출 비중의 증가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판관비 비중의 감소로 수익성은 향후 더욱 개선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또 "SaaS의 시장 침투율이 30% 수준까지 성장한 대표적인 미국시장과 비교해 볼 때, 국내 시장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SaaS 도입의 초기 단계를 지나, 폭발적인 성장기의 초입에 와 있다"며 "비즈니스온은 업무용 SaaS 솔루션 시장에서 강력한 시장 1위 입지를 보유한 만큼, 향후에도 시장 선점을 통해 성장가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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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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