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VC

속보

더보기

B캐피탈리스트 10기, 웹3·NFT·DAO·메타버스 교육생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월 31일 온라인 생중계
2월 1·2일에 오프라인 교육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B캐피탈리스트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웹3.0, NFT, DAO (탈중앙화된 자율기구), 메타버스에 관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웹 3.0은 기업경영과 투자의 핵심화두가 됐다. 최근 미국에서 열렸던 CES 2023에서도 주관사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전시회 주제로 웹3.0·메타버스를 새로 추가했고, 미국 가상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데스크와 함께 '웹3.0 스튜디오'를 운영했다.

B캐피탈리스는 서울 강남역 인근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웹3.0, NFT 등 전 교육과정을 1월 31일 온라인 생중계, 2월 1일과 2일에는 온오프라인 동시진행한다.

온라인 과정은 NFT중심이며, 생방송은 오픈씨에서 직접 NFT를 만들어서 거래하는 실습을 한다. 오프라인 1일차는 블록체인과 NFT기초, 기업의 NFT와 메타버스 전략과 관련한 핵심주제를 2일차에는 웹3, DAO,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서울=뉴스핌] 지난해 11월 총 70명이 온오프로 수강하였던 9기 수강생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한기진 기자 = 2023.01.12 hkj77@hanmail.net

강사진도 전문성을 인정받는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글로벌 기업에서는 BCG(보스톤 컨설팅 그룹)의 진창호 파트너가 글로벌 기업들의 Web 3.0 비즈니스와 국내산업 시사점을 강의한다. LG CNS 윤창득 단장은 기업의 디지털자산 및 NFT전략을, PwC 삼일회계법인 오남교 파트너가 '회계와 소득 및 상속/증여세 처리'를, 김앤장 이종구 파트너가 '스마트계약, 가상자산, NFT법률이슈', 체이널리시스 백용기 한국대표가 '자금세탁리스크관리'를 강의한다.

퍼블릭섹터에서는 블록체인 법학회장 이정엽 판사가 'DAO의 법적인 성격'을, 한국인터넷진흥원 민경식 팀장이 '웹 3 기반의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을 강의한다.

학계에서는 고려대학교 송인규 겸임교수가 'NFT 시장 총정리', 서강대학교 윤석빈 특임교수가 '블록체인과 NFT 기술 개요와 작동 원리', 한양대학교 이장우 겸임교수가 '웹3.0시대 NFT 는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를 강의한다.

스타트업에서는 유니콘을 앞두고 있는 하이퍼리즘 오상록 대표가 '블록체인 산업의 기관투자자 시장 성장', 빗썸의 자회사인 로똔다 신민철 대표가 '웹 3 와 DAO가 만드는 미래', 오썸피아 민문호 대표가 '기업의 메타버스 전략', 키페어 이창근 대표가 '지갑, Web 3로 들어가는 문', 람다 256 정의헌 실장이 '산업체의 블록체인 웹 3.0 전략', 비디젠 김윤호 이사가 '웹 3.0의 블록체인 신원인증 DID 활용', 모핑아이 김기영대표가 'ESG경영에 NFT활용', 메타리안 배익권대표가 'NFT걸음마부터 날기까지, NFTGo /Blockterz 유다나 이사가 'NFT Valuation, NFT와 DAO', 글로벌 틱토커 듀자매가 'NFT커뮤니티 성공전략', 디지털아티스트 후랭키배가 '메타버스 NFT와 아트', 해시브랜드 황병대 대표가 '기업의 NFT사례', 디지털금융연구소 문영배소장이 '다양한 NFT 사례분석'에 대하여 강의한다.

2019년부터 이 과정을 만들어 지금까지 운영중인 인큐텍의 송인규 대표 (현, 고려대학교 겸임교수)는 "웹 3.0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해외에선 스타벅스, 디즈니, 나이키, 아디다스 등이 웹3.0 기업을 선언하고, NFT를 발행했고 국내에선 컴투스 등 일부 상장기업들이 코인을 발행하고 SK그룹도 코인을 발행계획"이라며 "2023년이 웹 3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업들이 이에 대비하여 전략을 짜야 한다" 라고 평가했다.  

hkj7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해찬 전 국무총리, 베트남서 별세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에서 별세했다. 이 부의장은 지난 22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 이해찬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3일 서울시 중구 민주평통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통] 다음날인 23일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낀 이 부의장은 귀국 절차를 밟았고,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hn)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 부의장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 운명했다. 통일부는 현재 유가족 및 관계 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7:32
사진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지명한지 약 한 달 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본 뒤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그러면서 "통합은 진영 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며 "통합 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홍 수석은 '어떤 의혹이 결정적인 낙마 사유로 작용했는가'라는 취지의 질문에 "후보자가 일부 소명한 부분도 있지만, 국민적인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지, 특정한 사안 한 가지에 의해 지명 철회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자진사퇴가 아닌 이 대통령 지명 철회 방식으로 정리한 것에 대해 "이 후보자를 지명할 때부터 이 대통령이 보수 진영에 있는 분을 모셔 오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았는가. 인사권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취지에서 지명 철회까지 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지명 직후부터 보좌진 갑질·폭언, 영종도 투기, 수십억원대 차익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자녀 병역·취업 특혜 의혹들에 더해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 등이 연달아 터져 나왔다. 이에 관가 안팎에서는 이번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가 예정된 수순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임명 강행 가능성도 있었지만, 인사청문회를 기점으로 의혹들이 되레 커지면서 낙마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자가 연세대 주요 보직을 맡았을 당시 시아버지인 4선 의원 출신 김태호 전 내무장관의 훈장을 내세워 장남을 '사회기여자 전형'에 합격시킨 것은 국민 뇌관을 건드리는 입시 특혜로 여겨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낙마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위선과 탐욕이 적나라하게 많이 드러났다"며 "늦었지만 당연하고 상식적인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3선 검증 기준과 국무위원 후보자 검증에는 원칙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며 "국회의원으로 이 후보자의 도덕성이나 자질에 대한 검증은 그 당시엔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국무위원 검증이 제대로 된 첫번째 검증이었다"고 덧붙였다. 기획예산처는 언론 공지를 통해 "기획예산처 전 직원은 경제 대도약과 구조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민생안정과 국정과제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5: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