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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제일전기공업, 'IPO주관사 업데이트: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Not Rated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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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3일 제일전기공업(199820)에 대해 'IPO주관사 업데이트: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제일전기공업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제일전기공업(199820)에 대해 '스마트 배전기기 전문 제조기업. 지난 6월 산업통산자원부가 진행하는 '월드 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 IoT 가전 스마트홈 서비스 품목에 월드클래스 후보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4년간 최대 40억원의 R&D 비용을 지원받을 예정. 2022년 3분기 수주잔고는 1,082억원으로 전년 대비 59.9% 증가하며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 부동산 공급 확대에 따라 국내 스마트 배선기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라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 또한 베트남 남부 최대 종합부동산 개발 공기업 '베카멕스(Becamex)'와 올해 8월 MOU를 체결함에 따라 수출 비중 또한 점차 높아질 전망. 베트남 빈즈엉성 지역에 건설되는 스마트 시티에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구조. 신사업인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필두로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및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질 예정'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80억원(-4.7% YoY), 영업이익 68억원(-30.4%, YoY)을 기록. 올해 부동산 시장의 공사 지연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선방하였으나, 주요 원재료인 비메모리 반도체 등의 가격이 전년 대비 평균 35.9% 상승하며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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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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