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올해 출생아 18명을 대상으로 200만원의 첫 만남 이용권 지원 사업을 1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건소에서는 1~3월까지 접수된 신청자 총 18명에게 1일 일괄로 지원을 시작했다. 1일 이후 신청부터는 지원대상으로 결정 통보된 날의 익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첫만남 이용권은 바우처 카드로 지급되며 사용 종료일은 아동출생일(주민등록기준)로부터 1년이니 사용기간 내에 이용해야한다.
바우처는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에서 신청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또는 '정부24'에서 신청 가능하며, 유흥업소나 사행업소를 제외한 출생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물품과 서비스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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