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음성품바축제가 7년 연속 충북 최우수 축제로 선정돼 도비 3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음성품바축제는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문화관광체육부가 3년 연속 선정한 문화관광축제다.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전국 품바왕 선발대회, 글로벌 품바 래퍼 경연대회,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 등 다채롭게 열렸다.
또 품바 뮤지컬과 품바&래퍼 콜라보 공연과 같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해 유튜브 조회 수 40만을 기록했다.
강희진 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콘텐츠 변화와 개발로 위기를 발전의 기회로 전환해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자 노력한 결과다"며 "올해 축제도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더욱 알차고 내실 있게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