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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금리 급등에 일제 하락
나스닥 2.60%↓, 다우 1.51%↓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일제히 하락 마감
- 다우 1.51%↓, S&P500 1.84%↓, 나스닥 2.60%↓
▶ 대형 기술주 내림세가 시장 하락 주도
- 알파벳 2.50%↓, 아마존 1.90%↓
- 애플 1.80%↓, 테슬라 1.80%↓
▶ 월가 기술주 비중확대 포지션 2008년 이후 최저
▶ 금융주 실적도 예상보다 부진
- 골드만삭스 실적 실망감에 7.04% 급락
▶ 단, 시장의 실적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현재 실적 발표 기업 중 21개 기업이 예상치 상회
- 예상치 밑돈 기업은 5개에 불과

외환
▶ 미 달러화, 미 국채 수익률 급등에 상승
- 달러지수, 0.53% 오른 95.76
▶ 유로/달러 환율 0.72% 내린 1.1324달러
- 파운드/달러 환율 0.40% 밀린 1.3592달러
▶ 엔/달러 환율은 보합세인 114.62엔
-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서 통화정책 현상 유지

채권
▶ 미 국채금리, 2년 만에 최고치
- 10년물 9.3bp 상승한 1.865%
- 2년물 7.3bp 상승한 1.040%
▶ 10년물 2020년 1월 이후 최고치
- 2년물 2020년 2월 이후 처음으로 1% 상회
▶ 전문가들 "채권시장, 금리인상과 양적긴축에 대비"

유가
▶ 유가, 중동 리스크 부각에 7년래 최고치
- WTI 2월물 1.9% 상승한 85.43달러
- 2014년 10월 이후 최고치
▶ 사우디 연합군 예멘 반군에 보복 공격
- 예멘 내전 더욱 격화될 것 우려
▶ 우크라이나 리스트도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 키워
- 골드만삭스, 유가 올해 말 100달러 전망

■ 증시 주요 뉴스

▶ 뉴욕증시 난기류 이제 시작, 월가 헤지 전략은
- 통화완화 종료와 양적긴축 돌입으로 증시에 기류 변화
- 전문가들 저베타 종목 비중을 늘려야 할 때
- 0~0.6 베타 종목 비중 확대해 뉴욕증시 난기류에 대비
- 토요타자동차, 센서스헬스케어, 보세라커뮤니케이션스 추천

▶ '10년 뒤 30조달러' 메타버스 세상 움직이는 코인 매입 열기
- 모틀리 풀, 디지털 지구촌 살아 움직이게 하는 3개 코인 소개
- 더 샌드박스, 유저들의 창작물을 NFT 형태로 보유 가능
- 디센트럴랜드, 주로 디지털 부동산 매매 시 사용
- 액시 인피니티, 지난해 초 이후 1만4000% 상승

▶ 미 국채 수익률 뜀박질에 "금·빅테크 가라앉고 가치주 뜬다"
- 올해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 시작되고 미 국채 수익률도 따라 오를 것
- 금, 더 높은 수익률 주는 채권 등으로 투자자 쏠리며 하락 압력
- 금리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빅테크보다는 가치주 비중 확대 권고

▶ 골드만 "다이나백스, 올해 180% 추가 상승 기대"
- 골드만, 올해 미국의 생명공학기업 다이나백스 테크놀로지스 주목
- 코로나19 백신보조제, B형 간염 백신 제품 매출 낙관
- 향후 12개월 목표주가 현재가 대비 약 180% 상승 가능
- 월가 애널들도 124% 상승 가능성 평가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2월 신규 주택착공 건수
▶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BOE) 총재 연설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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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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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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