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16일 오후 6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증가해 7430명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동구 6명, 울주군 2명이다.
동구 확진자 6명 중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해외입국자이다.
울주 확진자 중 2명 중 1명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1명은 양산 감림산 기도원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양산 기도원 관련 확진자는 1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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