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에서 사적 모임과 관련 31명이 무더기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14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도내 확진자는 청주 30명, 진천 19명, 증평 9명, 옥천 4명, 충주·제천 각 3명, 음성 2명 영동·괴산 각 1명 등 70명이 감염됐다.

확진자중 백신접종을 마친 돌파감염은 50명(71.4%)이다.
돌파감염 사례로는 청주 청원구 소재 사적모임 관련 31명(청주 21명, 증평 9명, 괴산 1명)이 추가돼 누적 54명으로 늘었다.
영동에서는 중학교 관련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은 9명이 됐다.
이날 진천서는 육가공업체(4차) 관련 13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은 43명이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1만2403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