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13일 오전 7시 기준 완주 35명, 전주 21명, 익산 17명, 군산 11명, 남원 6명, 정읍 2명, 진안·부안 1명 등 10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밤사이 완주군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며 감소세를 보이던 전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세자릿수로 급증했다.

익산시에서 종교시설 연관 8명, 제조업체 연관 2명 등이 추가 발생했다. 전주시에서 군부대 관련 3명이 추가돼 모두 36명으로 늘었다.
군산시 아동센터 연관 2명이 추가돼 모두 17명으로 늘었다. 김제시에서 가족모임 및 학생 연관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모두 5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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