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이 소상공인 사업장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5일 군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사업장 환경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은 3년이상 지역에 주소를 두고 영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받는다.
사업추진에 따라 업소당 사업금액의 50% 최대 2000만원이 지원된다.
군은 다음달 신청서류 검토와 업소 현장점검 등을 거쳐 양양군 소상공인지원심의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자는 3월부터 11월까지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한다.
양양군은 지난 2019년 7개소, 2020년 30개소, 2021년 11개소 등 총 48개소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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