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홍재희 기자 = 26일 오전 2시 18분께 전북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 한 미곡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일반철골조 샌드위치판넬즙 1동 1286.49㎡ 중 198㎡와 집기류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38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은 오전 2시 44분께 대응1단계 발령을 내렸고, 인력 66명과 장비 23대를 동원해 오전 3시 28분께 완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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