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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NBS] 李 35% vs 尹 29%...[갤럽] 尹 35.2% vs 李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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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한국갤럽 여론조사
李·尹 지지율 동반 하락세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최근 여론조사에서 여야 대선 주자인 이재명,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두 후보의 지지율이 다른 양상을 보였다.

두 후보의 가족 리스크와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의 선거대책위원회 사퇴 후폭풍이 지지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2021.12.02 photo@newspim.com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기관이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2일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35%,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29%로 나타났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6%,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4%로 뒤를 이었다.

두 후보간 지지율 격차는 6%p로 이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윤 후보를 앞섰다. 지난 조사에서의 후보간 격차는 2%p였다.

이 후보 지지도는 12월 2주차 조사 대비 3%p 하락했고 윤 후보는 7%p까지 줄었다.

지역별로는 이 후보가 광주·전라에서 53%의 지지율을 얻으며 앞섰고 윤 후보는 대구·경북에서 43%의 지지율을 보였다. 연령별로는 40~49세가 57%로 이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고 윤 후보는 60~69세에서 55%의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다. 20대 지지율은 이 후보 21%, 윤 후보 18%, 안 후보 12%, 심 후보 9% 순이다.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20~21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서는 윤 후보의 지지율이 35.2%, 이 후보는 32.9%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윤 후보 지지율은 1.2%p, 이 후보는 3.4%p 떨어졌다.

이 조사에서 윤 후보는 60대 이상에게 55.3%의 지지율을 얻으며 압도적 우위를 보였고 이 후보는 30~50대에서 앞섰다. 40대에서는 이 후보가 윤 후보를 앞서 54.3%의 지지율을 얻었다.

20대 지지율은 윤 후보 21.1%, 이 후보 19.5%, 안 후보 11.3%, 심 후보 8.3% 순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이 후보가 인천·경기, 충청, 호남 등에서 앞섰고 나머지 지역은 윤 후보가 우세했다.

두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p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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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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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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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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