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롯데건설은 코로나19 지속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담 의료진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물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개인 생필품과 간식 등을 서울지역 선별 진료소 5개소 및 코로나 전담 진료 병원 3개소(서울시 북부병원, 동부병원, 서북병원)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에게 제공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최근 위드 코로나 이후 코로나 확산세가 급격해짐에 따라 코로나 전담병원 및 선별 진료소의 의료업무가 가중돼 이에 의료진들의 수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물품 지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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