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제천 송학면에 위치한 BMX경기장이 유소년 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10월 한국BMX연맹과 함께 새롭게 정비한 경기장에 지난달 30일부터 부산, 용인, 수원에서 온 60명의 선수들과 80명의 학부모들이 방문해 매주 주말동안 머물며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는 최근 트렌드와 규정에 맞는 시설로 정비해 다른 곳보다 난이도가 높아 훈련지로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방문 팀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