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용계역푸르지오아츠베르' 등 지방 광역시 중심 6530가구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국 12개 단지 3642가구 일반분양...견본주택 10곳 개관
서울은 도시형생활주택만 공급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7월 첫째 주에는 '용계역푸르지오아츠베르'를 포함해 전국에서 6530가구가 분양한다. 서울에서는 '시티프라디움더강남2차' 도시형생활주택만 공급된다.

26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첫째 주에는 전국 12개 단지에서 총 6530가구(일반분양 3642가구)가 분양한다. 인천 서구 마전동 '마전양우내안애퍼스트힐'과 대전 동구 삼성동 '대전역대라수어썸브릿지'등도 분양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대구 동구 용계동 일대에 용계역푸르지오아츠베르를 분양한다. 지상 15층·21개동에 1313가구를 분양하며 전용면적은 59~99㎡다. 단지에는 수영장과 피트니스클럽·골프클럽 등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 대구지하철 1호선 용계역과 화랑로·범안로가 있어 대구 시내로 접근이 용이하다. 동대구IC가 가까이 있고 경부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해 시외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용호초·안일초·정동고 등이 있고 안심체육공원과 율하근린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깝다.

양우건설은 인천 서구 마전동 마전지구에 마전양우내안애퍼스트힐을 공급한다. 단지는 지상 18층·7개동에 전용면적은 59~84㎡고 총 545가구 중 9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인근에 마전역과 검단사거리역이 있으며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해 청라신도시·한강신도시 및 서울 서부권으로 이동할 수 있다. 김포공항은 20분, 인천공항은 40분 내로 접근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단지 인근에 검단초가 있으며 어린이공원과 롯데마트·이마트 등이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10곳의 사업지에서 개관한다. 경기 평택시 영신지구 '평택지제역자이'를 포함해 대구 중구 태평로3가 '힐스테이트대구역퍼스트'와 대구 수성구 수성동1가 '더샵수성오클레어'등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GS건설은 경기 평택시 영신지구 도시개발사업부지에 평택지제역자이를 분양한다. 지상 27층·10개동 전용면적은 59~113㎡로 총 10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 근처에 수서고속철도(SRT)와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평택지제역이 있다. 도보 통학거리에 초·중·고교 부지가 있고 대형유통시설인 이마트, 스타필드와 가깝다.

현대건설은 대구 중구 태평로3가 일대에 힐스테이트대구역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총 216가구 규모로 지상 41층·2개동에 전용면적은 84㎡다.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3호선 달성공원역이 인근에 있고 침산로·태평로·국채보상로를 통해 대구 내외곽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편의시설로는 인근에 롯데백화점과 이마트가 있고 CGV·롯데시네마 등 문화시설과 경북대병원·동산병원 등 의료시설도 갖춰져 있다. 수창공원·달성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포스코건설은 대구 수성구 수성동1가 일원에 더샵수성오클레어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상 19층·6개동 전용면적은 50·84㎡로 303가구를 분양한다. 인근에는 신천 수변공원을 비롯해 어린이 대공원과 범어공원 등 녹지공간이 갖춰져 있다. 인근에 동성초등학교가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고 주변에는 하나로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있다. 단지 반경 1km 내에는 대구 지하철 3호선 대봉교역과 수성시장역이 있어 대중교통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신천대로와 신천동로를 통해 대구지역 내외로 이동도 수월하다. 

krawj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