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한범덕 시장이 22일 코로나19 2차 예방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청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 코로나 1차 대응요원에 해당되는한 시장은 이날 상당보건소를 방문해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을 했다.
한범덕 시장은 "효과적인 항체형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까지 청주시의 코로나 1차 대응요원 중 1차 접종 완료자는 97%이며 2차 접종률은 4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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