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동상시장 청년몰의 비대면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플랫폼 배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온라인배송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청년몰 10개 점포이다. 시는 1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청년상인의 온라인 판매 시 1건당 2500원을 지원한다.
시는 지원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온라인 주문 배달료를 최대한 낮춰 소비가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음식배달어플에 입점한 업체의 경우 한시적으로 배달팁을 1000원으로 낮추고 핸드폰케이스 제작, 캔들, 수제소스 등을 온라인 판매하는 점포는 무료 배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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