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한 대표는 "이후 양사 이용자 트래픽 교류를 시작해 파급력 있는 콘텐츠를 웹툰·웹 소설 형태로 각 플랫폼에 선보이겠다"며 "왓패드에서 진행 중인 90여개 영상화 프로젝트를 포함 2차 저작물까지 확대하고 시너지를 내며, 하반기부터는 수익화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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