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고성군은 2일 오후 2시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와 ㈜케이엠 도담에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와 ㈜케이엠 도담은 지난 9월 경영자가 여성인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근로자의 일·가정 균형을 위한 제도적, 문화적 환경을 구축해 여성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여성 친화적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으로 고성군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맺은 바 있다.
백두현 군수는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여성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며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 확산에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