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이 나왔다.

부산시는 전날 의심환자 546건을 진단 검사한 결과, 확진자 추가 1명이 발생해 총확진자는 371명으로 늘어났다고 20일 밝혔다.
입원환자는 52명이며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315명이다.
신규 부산 371번 확진자는 동래구 거주자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확진자의 가족 접촉자이다.
부산시는 부산 371번 확진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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