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중학생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대구시는 5일 대구 달서구 거주 중학교 2학년 학생 1명이 발열과 가래 등의 증세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양성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6886명으로 늘어났다.
대구시와 보건당국은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추가 감염 차단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전날 하루동안 대구지역에는 완치자가 나오지 않았다. 누적 완치자는 6717명으로 96.4%의 완치율을 보였다.
또 코로나19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1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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