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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전파관리소, 전파지킴이의 날 제정 20주년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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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가 6월 1일 개소 73주년, '전파지킴이의 날' 제정 20주년을 맞는다.

중앙전파관리소는 1947년 6월 1일 당시 체신부 전무국 광장분실에서 전파감시업무를 처음 시작한 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전파지킴이의 날'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면 활동을 자제하고 홈페이지 및 SNS 등 온라인을 통해 중앙전파관리소의 역할을 알리고 전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콘텐츠를 기획·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중앙전파관리소 홈페이지에 초등학생 대상 온라인 전파교실을 상설 운영한다.

온라인 전파교실은 전파 기초 이론을 배울 수 있는 '전파탐구', 우리나라 전파관리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파박물관', 실생활에서의 전파활용을 웹툰·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는 '전파놀이터'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전파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중앙전파관리소의 전파감시활동을 형상화한 전파지킴이 '웨이브'를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제작해 무료 배포하고 SNS를 통해 올바른 무선국 사용 및 방송통신기자재 유통방법 등 카드뉴스를 게시한다.

중앙전파관리소는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 5세대(5G)+전략산업의 성패를 좌우할 국가 핵심자원인 전파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 산업간 원활한 융합을 매개하는 동적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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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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