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는 29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1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143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113명, 사망 3명이다.
신규 143번 확진자는 동래구에 거주하는 1960년생 남성으로 에콰드로에서 지난 13일 입국후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해외입국 관련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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