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코로나 19 확산으로 임시 휴관했던 청주예술의전당, 청주시립미술관, 대청호미술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등이 6일부터 개방된다.
청주고인쇄박물관과 백제유물전시관은 오는 8일부터 개방하며, 한국공예관은 8일부터 금ㆍ토ㆍ일요일(평일 미개방)만 예약자에 한해 제한적으로 개방한다.

한편 국립청주박물관도 6일부터 정상 개관한다.
상설 및 특별 전시실, 어린이 박물관, 무심관 등 전시실 관람은 누리집에서 개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단체 예약 및 관람은 제한된다.
상설전시실 관람은 시간당 100명으로 제한되며, 영유아체험실은 6월까지 휴관한다.
박물관 이용객은 국립청주박물관 누리집(https://cheongju.museum.go.kr)을 통해 관람 예약과 교육 및 행사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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