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노인일자리사업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일부 재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실외활동과 비대면이 가능한 사계절농장 등 5개사업 423명을 대상으로 일부 일자리사업을 재개해 노인들의 소득 공백 장기화와 고독감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사계절농장 사업단은 휴경지에 각 마을 특색에 맞는 농작물을 공동으로 재배해 수익과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참여자 전원은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과 행동요령을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 및 모니터링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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