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김승원·김영진·김진표 "수원 민주당 후보, 원팀으로 지역현안 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수원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선거운동 마지막 날을 맞아 수원천을 청소하며 유권자들에게 깨끗한 정치의 실현을 다짐했다.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14일 오전 경기도 수원지역 민주당 총선후보들이 장안구 수원천에 모여 릴레이 청소유세를 펼쳤다. 이날 김승원 수원갑 후보와 김영진 수원병 후보, 김진표 수원무 후보가 각각 자신의 지역구를 지나는 수원천 정화활동을 했다. 후보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0.04.14 jungwoo@newspim.com

김승원 후보(수원시갑), 김영진 의원(수원시병), 김진표 의원(수원시무)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수원천 일대에서 릴레이 청소 유세를 진행하며 지역주민에게 마지막 인사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수원천 릴레이 청소 유세는 김승원 후보가 선거사무원들과 함께 수원천의 상류인 창훈사거리에서부터 화홍문에 이르는 구역을 청소하며 시작했다. 세 후보가 화홍문에서 만나 공동유세를 진행했고, 하루 남은 총선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김승원 후보는 "수원천은 정조대왕이 수원화성을 축조하던 당시 공사에 참여한 백성들이 삶의 터전으로 삼던 곳"이라며 인사말을 시작했다.

그는 "깨끗해진 수원천처럼 우리 정치도 정화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수원시의 민주당 후보들은 원팀정신으로 수원의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영진 의원은 "수원의 3김(김승원·김영진·김진표)이 수원 발전과 대한민국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라며, "오늘 수원천을 청소한 것처럼, 깨끗한 정치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김승원 수원 갑 민주당 후보가 14일 오전 경기도 장안구 수원천에서 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0.04.14 jungwoo@newspim.com

김진표 의원은 "(수원시 민주당 후보들의) 7대 공통공약 발표로 시작한 선거운동을 수원천 청소로 마무리하게 됐다"라며, "수원의 다섯 후보가 125만 수원시민의 젖줄인 수원천을 여러분의 공원·만남의 장소로 새로 꾸미겠다."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7대 공통공약을 반드시 실현해 수원과 대한민국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유세를 마친 후 김영진·김진표 의원은 화홍문부터 이어지는 수원천 하류 지역 청소로 릴레이 유세를 이어갔다.

jungw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