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60대 남성 확진환자 1명이 또 숨졌다.
10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전날인 9일 오후 1시45분쯤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66세 남성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지난달 4일, 영남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이틀 뒤인 7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지병으로 고혈압,당뇨 등을 앓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써 대구지역의 사망자는 138명으로, 국내 사망자는 208명으로 각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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