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8일 오후 10시50분쯤 경북 구미시 정천면 소재 소재 한 폐기물처리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소방펌프카 등 진화장비 33대와 9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잔불정리 등을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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