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박상연 기자 = 충북 음성군은 22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 7명을 자가 격리조치했다.

이들 주민들은 경기도 이천 코로나19 확진자와 건설 현장에서 함께 근무해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이천시로부터 명단을 통보받은 7명을 밀접 접촉자로 분류해 자가 격리하고 보건소 직원이 1대 1 전담 모니터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날 오후 확진자와 접촉한 7명을 확인하고 자가 격리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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