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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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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와무라 일한의원연맹 간사장 "문희상案 성립이 한일관계 개선에 필요"/ANN
河村元官房長官「韓国議長案の成立が改善に必要」

- 아소 부총리 '아베 4선' 발언에 자민당 시끌...기시-이시다 불쾌감/지지
麻生氏「首相4選」が波紋=岸田・石破派が不快感―自民

- 日 "北, 5월 이후 신형미사일 4종 발사"...방위체제 강화/닛케이
北朝鮮ミサイル、警戒強化 防衛省が新型4種と分析 防衛体制強化急ぐ

- 이낙연 총리, 이번달 내 사임 의향...가와무라 의원에게 전달/산케이
韓国首相、月内辞任の意向 自民・河村氏に伝達

- 일본 청년 좀먹는 MDMA...입문 약물로 각성제 중독으로 이어져/아사히
MDMA、若者むしばむ 「入門薬物」、覚醒剤につながる危険

- 모테기 외무상, 스페인 방문나설듯...현지서 강경화 장관과 회담/NHK
茂木外相 スペイン訪問へ 現地で日韓外相会談も調整

- 일본, 'RCEP 불참가' 표명한 인도 설득 나서/아사히
「RCEP復帰を」インド支援 「不参加」翻意へ、日本が働きかけ

- JDI에 최대 900억엔 출자...투자회사와 교섭 최종조정/아사히
JDIに最大900億円出資へ 投資会社が交渉 最終調整

- 이지스 어쇼어 아키타 재검토론...일본 정부, 주민반발에 검토/아사히
イージス、秋田見直し論 再調査中 政府、住民反発受け検討

- 고이즈미 환경상, COP25 연설...새로운 대책 내지 못해/아사히
小泉氏、新たな対策出せず COP25で演説、官邸の了解出ず断念

- 국제 NGO, 고이즈미 환경상 연설에 이어 일본에 '화석상' 수여/NHK
日本に再び「化石賞」小泉環境相の演説受け 国際NGO

- 日가와사키시, 지자체 최초로 '헤이트스피치' 형사처벌/지지
全国初のヘイト罰則条例=罰金50万円、来夏施行―川崎市議会

- 노무라HD, 美 M&A컨설팅 회사 인수...해외사업 강화/닛케이
野村HD、米M&A助뺝?会社を買収 再エネに強み、100億円超

- 핵군축, 미국이 중국 참가 고집...신START 연장에 난색/닛케이
核軍縮 米が中国参加固執 新START延長に難色

- ADB, 아시아성장률 5.2%로 하향...미중 무역마찰 부담/닛케이
アジア成長率、5.2%に下げ 来年新興国見通し 貿易摩擦が重荷に

- 아들 죽인 전 차관 공판...검찰 "장남의 폭력이 계기"/아사히
元農水次官、殺害認める 検察側「長男の暴力きっかけ」 初公判

- 헤노코 토사투입 1년, 긴장감 이어져...연약지반 공사 어려워/아사히
辺野古に土砂1年、続く緊張 土砂投入1%/地盤、難工事

- 오키나와현 지사, 헤노코의 위기를 국민과 공유/아사히
辺野古の危機、国民と共有 沖縄・玉城知事インタビュー

- 이시구로 지로, 재일한국인 '귀국사업' 기념집 만드는 저널리스트/아사히
(ひと)石丸次郎さん 在日朝鮮人「帰国事業」の記録集を作るジャーナリスト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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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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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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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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