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특허는 데아세트옥시세팔로스포린 C(DAOC)를 고농도로 생산하는 재조합 아크레모니움 크리소제눔 균주를 제조하고 이를 발효배양해 생산한 DAOC를 정제한 후 CPC acylase(CX)를 처리해 7-ADCA를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라며 "기존 7-ADCA제조법은 유독폐수와 부산물생성이 많지만 이번 특허는 환경친화적인 미생물발효와 1단계 효소전환법만으로 7-ADCA를 생산해 기존 방법보다 효율성과 경제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허 취득으로 약 2500억원 규모 글로벌 7-ADCA 시장 원가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규제대응 및 품질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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