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의 한 모텔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20분쯤 한 모텔에서 4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와 함께 술을 마시고 모텔에 함께 들어갔다 혼자 나온 35살 B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검거 당시 B씨는 술에 취한 채 모텔 인근에 주차된 자신의 차 안에 있다 검거됐다.
경찰은 모텔 방 안에서 다툰 흔적과 혈흔을 확인하고 A씨의 부검을 의뢰했다.
ra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