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지난 2017년 강원도로부터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로 선정된 삼척시 학포란마을의 체험관 및 마을식당이 준공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동막4리 학포란마을은 2017년 기업형 새농촌 육성사업 공모 선정 이후 마을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1월 체험관 및 마을식당 공사에 착공했다.
이번에 개업하는 학포란 식당은 마을자체사업으로 총 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91.8㎡(1동, 수용인원 48명)의 규모로 완공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의 향토자원을 활용한 각종 체험사업 발굴 및 주민 소득사업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미래의 기업형 6차산업 마을로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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