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녕군이 전 읍·면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운영 등으로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관내 10개 읍면에 13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24일 고암 등 4곳에 추가 설치했다.
이로써 전 읍·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17대이며. 이를 통해 일반 창구에서 발급이 안되는 민원서류 발급과 장시간 대기로 인한 민원 불편을 크게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지난 달부터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창구 6곳도 365일 24시간 서비스 운영함으로써 주말, 공휴일, 근무시간외 민원 발급 건수가 5배 이상 증가되어 민원인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에 4개 읍면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추가 설치됨으로써 민원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민원인 중심의 신속한 민원처리로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편의와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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