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경관개선을 위해 3억원을 투입해 월랑공원 등 4개소에 도시 숲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에 걸쳐 설계작업을 하고 최근 진안읍 월랑공원, 명인명품관, 관광정보센터, 로터리 일원 등 4개소에 도시 숲을 만들었다.

군은 기존 수종과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스트로브 잣나무를 포함한 16종 9852주와 핑크뮬리 등 3종 5만7480본의 초화류를 식재하여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