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PGA 장타왕 총출동…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8일 개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역대 장타왕 김봉섭·김건하·마르틴 김, 동반플레이
디펨딩 챔피언 전가람·이형준·문도엽과 티오프

[서울=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현역 장타왕으로 손꼽히는 선수들이 KPGA 개막전에 총출동한다.

2019 KPGA 개막전이 18일부터 나흘간 경기 포천 위치한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코스(파72/7160야드)에서 열린다.

개막전인 만큼 장타왕이 수두룩하다. 제5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21조에는 장타왕 '테리우스' 김태훈(34), 2014년 장타왕 '이슈메이커' 허인회(32·스릭슨), 2007년부터 5년간 연속 최고의 장타자 자리에 머물었던 '원조 장타자' 김대현(31·제노라인) 등이 포함돼 있다.

21조는 18일 오전 8시10분부터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 연속 장타왕에 올랐던 김대현. [사진=KPGA]
2013년 '장타왕' 김태훈. [사진=KPGA]
2014년 '장타왕' 허인회. [사진=KPGA]

지난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해 통산 3승을 달성한 김태훈은 2018년 해당 대회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에 오른 바 있다.

통산 4승의 허인회는 2015년 국군체육부대 소속 군인 신분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린 최초의 한국 선수다. 역시 통산 4승을 올린 김대현은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 이번에 첫 대회를 치른다.

김봉섭(36·조텍코리아), 김건하(27·케이엠제약)와 마르틴 김(31·아르헨티나) 등이 속한 28조 역시 주목된다. 김봉섭은 2012년과 2017년, 2018년에, 김건하는 2016년, 마르틴 김은 2015년 장타왕에 오른 바 있다. 28조는 낮 12시에 1번홀(파4)에서 티오프한다.

디펜딩 챔피언 전가람(24)과 2018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이형준(27·웰컴저축은행), 'SMBC 싱가포르오픈'에서 공동 5위에 올라 올 시즌 '디오픈' 출전권을 거머쥔 문도엽(28·DB손해보험)이 속한 26조는 오전 11시40분부터 1번홀에서 티오프한다.

디펜딩 챔피언 전가람. [사진=KPGA]
SMBC 싱가포르오픈'에서 공동 5위에 오른 문도엽. [사진=PGA]

2017년 우승자 맹동섭(32·비전오토모티브)은 오전 7시50분에 지난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챔피언 박성국(31·캘러웨이), 지난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우승자 고석완(24·캐나다)과 10번홀에서 티오프한다.

2016년 챔피언이자 2016, 2017년 제네시스 대상의 최진호(35·현대제철)는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 우승자 최민철(31·우성종합건설),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태희(35·OK저축은행)와 함께 오전 11시30분부터 1번홀에서 플레이를 시작한다.

[사진=KPGA]

yoonge9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