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다날은 지난해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1억9730만원으로 전년대비 97.3%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9% 감소한 522억1453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적자전환한 -47억2452만원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367억3728만원으로 전년대비 13.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8억7439만원으로 전년대비 36.3% 감소했다.
순이익은 11억218만원으로 전년대비 52.2% 감소했다.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액은 2098억6433만원으로 전년 동기 1728억8203만원 대비 21.3% 늘었다.
영업이익은 87억9957만원으로 49% 감소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30억2020만원으로 73.9% 줄었다.
이날 다날 주가는 전일대비 2.00% 상승한 332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매출액은 4.9% 감소한 522억1453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적자전환한 -47억2452만원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367억3728만원으로 전년대비 13.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8억7439만원으로 전년대비 36.3% 감소했다.
순이익은 11억218만원으로 전년대비 52.2% 감소했다.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액은 2098억6433만원으로 전년 동기 1728억8203만원 대비 21.3% 늘었다.
영업이익은 87억9957만원으로 49% 감소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30억2020만원으로 73.9% 줄었다.

이날 다날 주가는 전일대비 2.00% 상승한 332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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