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뉴스핌] 고성철 기자 = 경기 구리소방서(서장 권용한)는 조인재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이 11일 오후 구리소방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취임한 조인재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경기북부 11개 소방관서 현장방문을 통해 각 소방서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조 본부장은 이날 청사를 순시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당면 현안업무,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 받고, 직원들의 고충 및 건의사항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 본부장은 “어려운 근무환경에서도 각종 재해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직원에게 감사하다”며 “화재위험이 현저히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예방과 현장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소방서비스 활성화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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