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고성철 기자 = 이재준 고양시장은 1일 설 명절에 대비해 고양종합터미널을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2014년 화재 사고의 아픔을 겪었던 고양종합터미널 건물은 현재 지하철 3호선 백석역과 연결돼 있고 버스터미널, 대형마트, 영화관 등이 있는 복합공간이다.
점검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재준 고양시장, 행정안전부 재난관리본부장, 경기도 제2부지사, 일산소방서장 등 관계자가 함께 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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