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상기)이 오는 22일부터 다음해 2월 17일까지 겨울시즌 눈썰매장을 개장한다.

19일 공단에 따르면 썰매장은 고객의 편의를 위해 ‘고객쉼터’를 새로이 짓고 난방시설을 완비했으며 각종 시설 점검 등을 통해 개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장 이벤트인 돌아온 산타·소원나무·우리가족 인증샷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푸짐한 상품을 선물하고 다음해 1월 19일 오후 2시부터는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패’의 특별공연까지 관람 할 수 있다.
박상기 이사장은 “겨울시즌 동안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라며 “이번 겨울시즌을 통해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따뜻한 겨울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은 성인 슬로프(125m/ 초등학생부터 이용 가능) 및 어린이 슬로프(95m)와 눈동산을 갖추고 있다.
매주 월요일, 다음해 1월 1일, 2월 4일, 2월 5일은 휴장이며 문의사항은 썰매장 홈페이지(www.asimc.or.kr/sled)를 참고하거나 대표번호(031-675-68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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