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 종합사회복지관은 13일 오전 10시 종합사회복지관 제2강의실에서 입주단체 대표 10명과 군청 소관 업무담당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품격 높은 명품 종합사회복지관 운영과 시설안전 및 재난대응태세 확립을 통한 안전관리 확보방안에 대한 토의로 진행됐다.
간담회 개최 후 평소 의령에 거주하지만 실제로는 잘 알지 못하는 의령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의병박물관과 충익사를 관람했다.
윤재환 의령군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상호 소통과 협조의 시간을 나누었으며, 토의된 내용과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종합사회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령군종합사회복지관에는 지체장애인협회를 비롯한 청소년상담센터 등 9개의 입주단체가 상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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