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부산 중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23일부터 27일까지 취약계층 33세대를 대상으로 냉방용품 등을 직접 방문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23일 취약계층 3가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냉방용품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윤 청장은 “이번 지원으로 무더위에 좁은 방 안에서 힘들게 지내시는 주민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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