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메디프론이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4일 오전 9시 13분 기준 메디프론은 전일대비 27.46% 상승한 5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메디프론은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알츠하이머병 예측 기술 개발을 위한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국가치매연구개발위원장을 비롯한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으며, 알츠하이머병 여부를 90%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