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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명차] 커피향 압도하는 차(茶), 차의 나라 중국의 10대 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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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계 여왕 서호용정, 황산이슬의 황산모봉
그윽한 향 천리를 달리는 명차 무이암차
장구한 세월 중국 인문의 대표주자 보이차

[편집자] 이 기사는 9월 29일 오후 4시59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안시 톄관인(安溪鐵觀音 안계철관음) 차밭 <사진=바이두>

[뉴스핌=홍성현 기자] 차(茶)의 발상지, 세계 최대 차밭(총 110만ha)을 보유한 중국에서는 차를 빼놓고는 일상을 말할 수 없다. 학교나 직장, 심지어는 야간열차 안에서도 중국인들이 텀블러나 보온병을 상시 휴대하며 수시로 차를 우려 마시는 장면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글로벌 커피체인 스타벅스마저 차를 좋아하는 중국인을 공략하기 위해 복숭아 우롱차 등 신제품 차음료를 중국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이곤 한다.

처음 중국에 차 문화가 형성된 시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대체로 한나라 때 시작돼 당나라 때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것이 중론이다. 초창기 약재로 쓰이던 차가 한(漢)대에 기호음료로 정착해 당나라 시기 민간에까지 확산됐다는 것. 중국에서는 최근까지도 각종 질병 치료에 차를 활용하는 차 치료법이 민간에 널리 유행하고 있다. 당(唐)대 육우(陸羽)가 쓴 다경(茶經)은 일명 ‘차 백과사전’으로 당시 차 문화가 얼마나 융성했었는가를 보여준다.

중국에는 “1년 365일 다른 차를 마셔도 죽을 때까지 모든 차를 전부 마셔보기 힘들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차의 종류와 음용법이 다양하다는 얘기다. 중국을 대표하는 차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2017년 중국 국제 차 박람회에서 선정된 ‘중국 10대 명차(名茶)’를 맛과 향, 산지와 효능을 중심으로 들여다본다.

◆ 시후 룽징(西湖龍井 서호 용정)

일반적으로 ‘용정차’라 부르는 시후 룽징은 찻잎 산지가 항저우 시후(西湖) 룽징(龍井)촌 주변에 있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룽징춘은 강수량이 풍부하고 토양이 비옥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룽징차는 12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녹차의 대표주자로, 세계적으로도 이름난 항저우의 명물이다. 최상급 룽징차는 진한 녹색 잎에 매끈매끈 윤기가 돌고 납작하며 곧게 뻗은 것이 특징이며, 맛과 향이 달콤하면서도 깔끔하다. ‘녹차계 여왕’이라는 별칭도 갖고 있다.

시후 룽징(西湖龍井 서호 용정) <사진=바이두>

◆ 신양 마오젠(信陽毛尖 신양모첨)

신양 마오젠은 녹차의 일종으로 위마오펑(豫毛峰)이라고도 불리며, 주요 산지는 허난(河南)성 신양(信陽)일대에 위치해 있다. 마오젠의 찻잎은 가늘고 둥글며 흰색의 잔털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진한 맛과 그윽한 향을 자랑하는 마오젠은 눈과 정신을 맑게 하고 갈증을 해소하며 체액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그밖에도 느끼함을 덜어주고 소화에도 도움이 되는 등 효능이 다양해 ‘녹차의 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신양 마오젠(信陽毛尖 신양모첨) <사진=바이두>

◆ 안화 헤이차(安化黑茶 안화흑차)

안화 헤이차란 명칭은 산지인 중국 후난(湖南) 안화(安化)현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 칠흑같이 새카만 색에 윤기 가득한 잎으로 차를 담그면 찻물에서 누르스름한 오렌지 빛이 감돈다. 향은 깔끔하고 담백하지만 간혹 헤이차(흑차) 특유의 숯향도 느낄 수 있다.

가공 중 산화(발효)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금화균(Eurotium cristatum)이 생성된다. 금화균에는 18가지 아미노산과 인체에 유익한 450여종의 성분이 함유돼 있어 건강에도 이롭다.

안화 헤이차(安化黑茶 안화흑차) <사진=바이두>

◆ 멍딩산차(蒙頂山茶 몽정산차)

 ‘멍딩차’라고도 불리는 멍딩산차는 녹차의 일종이다. 쓰촨성 야안(雅安)시 멍산(蒙山) 꼭대기에서 차를 재배한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이 바로 멍딩산차다.     

뜨거운 물을 부으면 맑고 투명한 연녹색 찻물이 우러난다. 깔끔하면서도 산뜻한 맛이 나며, 두 번째 우리면 더욱 입안이 상쾌하고 잔향이 오래 감돈다.

멍딩산차(蒙頂山茶 몽정산차) <사진=바이두>

◆ 류안과폔(六安瓜片 육안과편)

류안과폔은 안후이(安徽)성 류안(六安)시 일대에서 재배하는 차라 ‘류안’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분류상 녹차에 해당하며 이름을 줄여서 ‘과폔’이라고도 부른다. 4월 전후에 딴 잎으로 만든 차를 최상품으로 치고, 찻잎의 형태가 해바라기 씨앗과 닮았다. 명(明)대에 최고급차로 인정받았고 청나라때는 나라에 공물로 바치던 차다.

더위 극복과 갈증 해소에 좋고, 독소 배출과 피로 회복,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암 예방과 심혈관 질환에 좋다는 얘기가 있어 건강을 위해 류안과폔을 마시기도 한다.

류안과폔(六安瓜片 육안과편) <사진=바이두>

◆ 안시 톄관인(安溪鐵觀音 안계철관음)

안시 톄관인은 1725년~1735년 사이 타이완을 마주하고 있는 푸젠(福建)성 안시(安溪)현에서 탄생했다고 전해진다. 이곳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기온이 많이 낮지 않고 토질이 좋아 차 재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톄관인’이란 이름은 찻잎이 진한 녹색으로 강철 같으면서 맑고 달콤한 향이 난다고 해서 붙여졌다.

톄관인은 우롱차(중간 발효 녹차)의 대명사로, 찻잎이 돌돌 말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황금빛이 감도는 찻물은 맛이 진하면서도 깔끔하고 난초향을 느낄 수 있다. 여러 번 우려 마셔도 맛과 향이 변치 않는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항노화 및 항암효과, 다이어트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각성효과가 뛰어나 중국 고3 수험생들이 잠을 쫓기 위해 마신다.

안시톄관인(安溪鐵觀音 안계철관음) <사진=바이두>

◆ 푸얼차(普洱茶 보이차)

푸얼차는 중국여행자가 귀국시 가장 많이 사오는 차로, 높은 가격을 자랑하는 동시에 가짜 논란도 많이 일어나는 주인공이다. 주산지는 윈난(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 린창(臨滄), 푸얼(普洱) 등지에 분포한다. 흑차의 대표주자이며 숙성 기간이 길수록 가치가 높아진다.

찻물 우리는 법을 중시하며, 다른 차와 블랜딩(혼합)해 먹는 등 음용법도 다양한 편이다. 지방 분해 및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푸얼차를 마시기도 한다. 차의 끝 맛이 달짝지근하고 향이 오래 남는 것이 특징이다.

푸얼차(普洱茶 보이차) <사진=바이두>

◆ 황산 마오펑(黃山毛峰 황산모봉)

‘천하의 비경’으로 이름난 황산(黃山)은 안개가 산봉우리를 어렴풋이 감싸 도는 신비로운 풍경을 자랑한다. 마오펑 찻잎은 황산의 안개와 이슬을 먹고 자라나 유난히 잎이 두꺼운데 이를 일컬어 ‘운무엽(雲霧葉)’이라고 한다.

촉촉한 안개를 머금은 마오펑차는 맑으면서도 약간의 노란빛이 감돌며 달달한 맛과 난초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황산마오펑은 안후이(安徽)성 황산 일대에서 주로 난다고 해서 후이차(徽茶)라고도 부른다.

황산마오펑(黃山毛峰 황산모봉) <사진=바이두>

◆ 우이옌차(武夷巖茶 무이암차)

난꽃향이 그윽한 우이옌차는 톄관인과 함께 우롱차의 양대산맥이다. 푸젠(福建)성 북부 우이산(武夷山) 일대에서 난다. 녹차의 청아한 향과 홍차의 달달한 맛을 함께 지녔다.

우이산 구룡암 꼭대기 바위 사이의 차나무 잎을 최상품으로 치며, 그래서인지 차에서 바위의 비릿함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우이옌차 역시 항암, 항노화, 콜레스테롤 감소 등 효능이 다양하다.

우이옌차(武夷巖茶 무이암차) <사진=바이두>

◆ 두윈 마오젠 녹차(都勻毛尖綠茶 도균모첨녹차)

구이저우(貴州) 두윈시가 주산지인 두윈 마오젠 녹차는 1956년 마오쩌둥 전 주석이 직접 명명(命名)했다. ‘바이마오젠(白毛尖)’ 혹은 ‘시마오젠(細毛尖)’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인지도 면에서 다른 차에 살짝 못 미치지만, 구이저우 3대 명차 중 하나로 꼽힌다. 마오타이주가 구이저우의 대표술이라면, 두윈마오젠이 구이저우를 대표하는 차인 셈이다.

가늘고 돌돌 말린 찻잎의 색은 푸르면서 동시에 노르스름한 빛을 띠는 특색이 있다. 두윈 마오젠녹차를 마시면 갈증해소 및 각성효과가 있으며 느끼함을 덜어주고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해진다.

두윈마오젠녹차(都勻毛尖綠茶) <사진=바이두>

 

 

[뉴스핌 Newspim] 홍성현 기자 (hyun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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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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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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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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