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KGP가 오는 9월 15일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공시했다.
KGP는 “그간 제지사업이 외에 추진해오던 신사업들인 중계기와 ICT, 중국교육사업에 대해 투자자나 주주,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신사업들에 대한 진행상황과 향후 시장전망 등을 알리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일에 신사업의 이해나 관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중국에서 진행 중인 사업과 관련한 회장단 참석이 예정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26일 자본잠식 해소를 위한 감자결의 임시주주총회가 통과돼 재무적으로 안정화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이번 기업설명회에서 당사의 신사업 설명회장에서 투자자나 주주분들께서 당사의 사업에 대한 이해증진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