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온다 엔터테인먼트가 비틈TV와 도끼·더콰이엇 출연 콘서트 공동주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콘서트는 오는 6월 17일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향후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국내·외 공연 및 콘서트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1월 사업 구조조정과 함께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오앤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고, 8월에는 드라마제작사인 에이치이앤엠 인수까지 진행해 인적네트워크 구축 및 주요 콘텐츠 제작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비틈TV는 미디어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으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서 생방송 중인 웹 라이브 예능TV '10PM, '김풍의 풍기문란', '하하의 다 줄 거야' 등을 제작 방송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