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우 서신애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히힣”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눈을 감고 햇살을 맞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신애는 2004년 우유CF로 데뷔했으며, 지난 1월 종영한 JTBC ‘솔로몬의 위증’에서 박초롱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