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이 양궁장으로 향한다.
9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69회에서는 이상아가 딸과 사주팔자를 본다.
이날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이상아, 이승연은 제작진의 미션을 받고 한숨을 내쉬기 시작한다. 바로 엄마의 할 일이 더욱 늘어났기 때문.
이후 이상아는 딸 서진과 함께 사주팔자를 보러간다. 하지만 서진 양의 사주팔자를 보던 사람은 “엄마보다 더 파란만장한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당하고, 버려지고. 최악이다”라고 말해 이상아를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또 이승연은 봄을 맞아 옷장 정리에 나섰다. 그러나 옷을 버리지 않으려는 남편에게 “10개만 빼자”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이승연 남편은 버릴 옷을 고르며 시간을 보냈고, 이승연은 “생각을 오래 하면 안 돼! 또 옷이랑 정분나서‥”라며 잔소리를 쏟아냈다.
이에 이승연 남편은 “아, 좀 나가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반면 윤유선은 아이들과 함께 취미생활을 하기 위해 각자 하고 싶은 것을 적기 시작했다. 윤유선은 그 길로 양궁장으로 향했고, 딸은 내기를 하자는 엄마의 말에 “용돈 1000원 올리기”라고 답했다.
결국 윤유선과 딸은 양궁에서 신경전을 벌이며 게임에 몰두했다는 후문.
한편 ‘엄마가 뭐길래’는 9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