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하는 남자2' 백일섭 "졸혼 후 허리 수술"…일라이 아내 '생활고' 고백·정원관 '눈썹 타투' 도전
[뉴스핌=정상호 기자] 졸혼남 백일섭과 가수 정원관, 일라이가 ‘살림하는 남자2’에서 3색 일상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졸혼남 백일섭, 가수 정원관, 유키스 멤버 일라이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백일섭은 “2년 전 tvN 예능 ‘꽃보다 할배’ 이후 허리 수술을 했다. 졸혼하고 나서 받은 수술이라 혼자 감당해야 하는 힘든 시간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백일섭은 “졸혼 후 혼자 당당하게 살면서 자식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다”며 건강관리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일라이와 일라이의 아내는 생활고를 털어놨다.
일라이 부부는 전세계약기간이 끝난 새 집으로 이사 계획을 세우며 집을 보러다녔다. 하지만 전세 대란 속에 집구하기는 쉽지 않았고 현재 보증금으로는 서울 외곽으로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일라이와 그의 아내는 ‘멘붕’에 빠졌다.
그런 와중에 일라이의 아내는 과거 일라이 수입차를 마련하느라 명품 가방 10개를 판 뒷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정원관은 조금이라도 젊어 보이기 위해 피부 마사지, 새치염색, 눈썹타투를 했다. 이어 정원관은 17살 연하 아내 조리원 동기들을 집으로 초대해 피자와 파스타를 직접 만들어 대접하며 점수를 땄다.
촐혼남 백일섭, 가수 정원관, 유키스 일라이가 출연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오늘(8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