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추적60분'이 벼랑 끝에 선 한일관계를 진단한다.
삼일절인 1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추적60분'은 한일 위안부 합의 1년, 여전히 눈물을 흘리는 소녀상 이야기를 담는다.
이날 '추적60분'은 한일 위안부 합의 1년 뒤 여전한 일본의 망언과 엉터리 주장을 들여다본다.
아울러 제작진은 우리나라 내부의 문제점도 진단한다. 일례로 화해 치유 재단이 과연 누구를 위한 기관인지 파헤치고, 이들로 인해 두 번 고통받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특히 '추적60분'은 아직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받지 않았는데, 대통령은 왜 사죄를 받았다고 말하는지 그 아이러니를 분석한다.
'추적60분'은 매주 수요일 오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